이 부분 전문은 대한예수교장로회 은총교회 까페에 있습니다.
https://cafe.daum.net/gracepresbyterian/jMcH/5
Daum 카페
cafe.daum.net
거룩한 삼위일체에 대해서(2)
아타나시우스도 아리우스를 반대하여 니케아 공의회에서 열리게 된 논쟁 끝에서 동일한 구절1) 을 인용하였다. 만약 누군가 이 증거에 반대한다면, 그것의 마지막 말씀, 즉 이 셋은 하나이다는 본질에 대한 것이 아니라 증거에 있어서 일치로 이해되어야 한다고 말하려고 한다면, 그래서 이 셋을 하나로 일치하는 것이고, 증거는 자체의 바로 그 사실을 증명하는 것이 의미가 있다고 말한다. 우리는 그를 반대하여 재항변한다. 성부, 성자, 성령은 본질에 있어서 한 하나님이시라는 것과 그 분들을 자신의 증거에 있어서 하나로 일치하는 것이라는 것이다. 이는 그들 자신의 본질의 하나가 의지의 일치의 기초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어지는 증인들의 비교가 이것을 반박할 수 없다. 즉 성령, 물과 피는 그것들에 대하여 동일한 본질이 아니지만 그것들은 하나로 일치한다. 즉, 성령, 물, 피로 말하는데, 그리고 이 셋은 하나이다라고 말한다. 그러나 하늘에서 증언하는 이에 대하여는, 즉 성부, 성자와 성령에 대하여 말하는데, 이 셋은 하나이다라고 말한다. 그러므로 우리가 동의의 일치 뿐만 아니라 본질의 일치까지도 이해하기 위한 것이다.
1) 이는 하늘에서 증언하는 이가 셋이니. 성부와 말씀과 성령이라. 이 셋은 하나이기 때문이니라. 그리고 땅에서 증언하는 이가 셋이니 성령과 물과 피라 이 셋은 하나이니라.(요일5:7-8, 트레밀리우스(Immanuel tremelius Biblia Sacra) 성경, 암스테르담, 1633)
이는 하늘에서 증언하는 이가 셋이니 성부와 말씀과 성령이라, 이들 셋은 하나이기 때문이니라 그리고 땅에서 증언하는 이가 셋이니 성령과 물과 피라 이들 셋은 하나로 일치하느니라(요일5:7-8, 제네바 성경, 제네바. 1560)
아만두스 플라누스(Amandus polanus) 『기독교 신학의 체계(SYNTAGMA THEOLOGIAE CHRISTIANAE,』 (하노버(Hanoviae), 1615), 219
☞ 아리우스가 요일5:7-8절을 “이 셋은 하나이니라”는 말씀을 증거의 일치로 이해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아타나시우스는 이에 대해서 반박합니다. 즉 요일5:7-8에서 성부 성자 성령은 동일본질로서 본질에 있어서 한 하나님이십니다. 따라서 본질에 있어서 하나라는 것이 증거에 있어서 일치의 기초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요일5:8의 성령, 물, 피는 본질에 있어서 동일하지 않지만 증거에 있어서 하나로 일치합니다. 그러나 요일5:7의 하늘에서 증거하는 분 곧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은 증거에 있어서 일치할 뿐만 아니라 본질에 있어서도 일치한다고 답변합니다.
'개혁신학 > 삼위일체 하나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삼위일체 하나님-삼위일체 : 성경 전반에 걸쳐 분명하게 드러난 진리 (0) | 2026.04.23 |
|---|---|
| 삼위일체 하나님-사무엘하 23:2과 학개 2:4-5에서 나타난 삼위일체 하나님 의 역사에 의한 말씀과 임재 (0) | 2026.04.17 |
| 삼위일체 하나님 – 이사야 63:7절 이하에 나타난 삼위일체의 한 신적 본질의 구별됨 (0) | 2026.04.10 |
| 삼위일체 하나님-삼위일체 하나님 성경근거 구절(2) (1) | 2026.04.03 |
| 삼위일체 하나님 1-삼위일체 성경근거구절 (0) | 2026.0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