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나님은 지극히 거룩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 분 앞에서 산다는 인식이 있다면 언행을 조심해야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2. 하나님은 지극히 자비로우신 하나님이십니다.
그 분앞에서 산다는 인식이 있다면 타인에 대해서 자비를 가지는 태도를 가지고 살아야 한다는 인식이 드네요.
3. 하나님은 측량할 수 없는 하나님이십니다.
어떤 표현을 못 하겠습니다.
4. 하나님은 지극히 엄위로우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권위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겠습니다.
5. 이렇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하나님이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자신을 열어 보여주셨습니다. 그것이 계시입니다.
6. 뿐만 아니라 이러한 계시의 기록인 성경에는 창조, 그리스도,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의 구원에 대해서 기록되어 있습니다.
7. 즉 성경은 우리에게 하나님으로부터 주어진 복음을 선포하고 있습니다.
'기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십자가의 죽음을 위해 복종하신 그리스도 (0) | 2026.05.31 |
|---|---|
| 하나님을 진노하게 하며 하나님의 저주를 받게 하는 우리의 죄를 십자가에서 짊어지신 그리스도 (0) | 2026.05.28 |
| 하나님의 공의로운 법정에 소환되어서 하나님의 진노가 쏟아지는 것을 받아내신 그리스도 (0) | 2026.05.24 |
| 주님 홀로 완성하신 우리의 구원 (0) | 2026.05.20 |
| 우리의 죄를 짊어지신 그리스도께 임한 하나님의 진노 (0) | 2026.05.18 |